[chosun newspaper] 시한부 美 소녀, K팝 스타 만나러 한국 방문
May 26, 2012시한부 인생을 사는 미국 소녀가 K팝(한국 가요) 스타를 만나고 싶다는 소원을 이루게 됐다.
미국의 뉴욕 브루클린에서 흑인 소녀 도니카 스털링(15)은 한국에 가서 샤이니와 슈퍼주니어를 만나 보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었지만 말 그대로 꿈이었다. 어릴 때부터 온몸의 기능이 서서히 멈추는 난치병에 걸려 혼자서 움직이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적은 멀리 있지 않았다.
간호사인 스털링의 할머니가 환자로 보살펴줬던 캐나다의 허버트 more »